주어와 동사를 정확히 찾아 시제와 수 일치를 고려해 빈칸을 채우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문장은 기본적으로 주어(S) + 동사(V)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. 주어가 누구인지, 동사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면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주어는 문장에서 동작을 수행하거나 상태를 나타내는 대상입니다. 명사, 대명사, 동명사, 명사절 등이 주어 역할을 할 수 있으며, 문장 앞부분이나 절의 시작에서 자주 나타납니다. 예: "The manager is reviewing the report." → 주어: The manager
동사는 주어의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며, 시제와 형태에 따라 단수/복수 주어와 일치해야 합니다. 조동사, 수동태, 준동사 등 다양한 형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어와 함께 문맥에서 판단합니다. 예: "The reports have been completed on time." → 동사: have been completed
주어와 동사가 수·인칭에 맞게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특히 복합 주어, 명사구, 수량 표현, 대명사 주어에서는 실수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